미국 74일차. 10월17일(토) 할로윈 준비2
2026.8.1. ~ 2027.7.31. Emory University 방문 연구자 체류
유나 친구 혜성이의 정보에 따라 할로윈 시즌에만 문을 연다는 Spirits Holloween에 가서 코스튬을 고르기로 했다.

앞쪽에는 주로 “센서를 밟으면 장식물이 움직이는” 시리즈가 있었고 코스튬이나 작은 장식품들은 벽면을 따라 큰 매장에 꽉 차 있었다.

앞에 밟으면 쓰레기통에서 튀어 나옴.

제이슨이나 마이크 마이어스 같이 반가운 얼굴도 있었고 모르는 캐릭터도 있었다. 얘들도 앞에 밟으면 움직임.

트릭 오어 트릿 하러 다니는 애들 중에 플라이를 아는 세대가 있으려나?

살거 좀 사고 이제 사탕 담을 호박 바구니를 사러 월마트에 갔는데… 그 많던 호박 바구니가 하나도 안 남고 다 팔림. 호박 바구니는 좀 더 알아보기로 하고 쇼핑 끝.

주차장에서 본 스티커. Student Driver가 ‘초보 운전’이라는 뜻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