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8일차. 10월21일(수) Trunk or Treat
2026.8.1. ~ 2027.7.31. Emory University 방문 연구자 체류
자전거 바람 넣는 기구를 $10 달러에 샀다.

오늘의 당근은 Trader Joe’s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지민이를 라크로스 연습장에 내려 주고 당근하러 왔는데.. 조지아는 가을이 한창이다.

지인이 라크로스 끝나고 나서는 Johns Creek 시청 앞에서 Trunk or Treat 행사가 있다고 하여 가 보았다. 같은 타운하우스에 사는 히요리 엄마인가 아카리 엄마가 알려줬는데 가 보니까 다들 거기에 있었다.

경찰들이 안전하게 지켜주는 행사였다. 푸드트럭 쪽이 따로 있고 Trunk or Treat 하는 곳에는 공짜 사탕 주면서 자기들 단체를 주로 홍보하는 부스들이 죽 있었다.

나도 할로윈 복장 입고 올 걸..

6시부터 8시까지 한다고 했는데 우리는 라크로스 끝나고 가니까 7시30분이라 30분밖에 못 돌았다. 더 돌았으면 더 많이 모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