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일차. 첫번째 주말
2026.8.1. ~ 2027.7.31. Emory University 방문 연구자 체류
이웃집들. 집집마다 차고 2개씩!

아이들 공부방. 8월5일 개학이라서 첫날 숙제가 나왔고, 금요일에 제출이었는데 지민이는 금요일에 처음 등교해서 이제 숙제를 받아 옴. 수학 숙제는 쉬운데 영어 숙제는 어려워.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업 중에 꼭 필요한 표현들을 적어 주심. 필통에 잘 넣어다녀야지.

이제 밥솥에 밥하고 김도 구워서 식사는 대강 정리됨.

미국에 왔으니 피자를 (만들어서) 먹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