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일차. 아직 정리 중
2026.8.1. ~ 2027.7.31. Emory University 방문 연구자 체류
자연과 가까운 집 - 아침

자연과 가까운 집 - 낮

은행 계좌 개설하고 렌트카 빌림. 티구안 시동은 걸었는데 사이드 미러 조정할 줄 모르고 기어 바꿀 줄 몰라서 출발을 못함. 사실 와이퍼랑 헤드라이트도 어떻게 켜는지 모름ㅋ

신호등을 차선별로 만들어 놓다니!! 과하기도 하고 도움되기도 하고^^ 차선은 널찍하고 좌회전 우회전 확실하게 돼 있고 운전은 쉽다. 내가 내비게이션만 잘 볼 줄 알면..

말로만 듣던 싱크대 음식파쇄기. 하지만 고장 나서 집주인한테 말했더니 유튜브 보여 주면서 직접 해 보라고.. 공구가 없으면 사서 보내주겠다고.. 역시 DIY의 나라!

불행인지 다행인지 집에 공구가 있어서 이리저리 해 봤는데 결국 안 됨. 결국 집주인이 다음 주에 사람 보내준다고 기다리라고 하네 ㅎㅎ

이사 전 입주 청소는 전세계 국룰! 원래 6일에 청소하면 우리가 10일에 입주인데 우리가 급하게 5일에 입국하는 바람에 집주인도 당황! Sorry, Mr. Oberoi.
